칠곡군, 올해 참외품평회 성황

백두산기자 | 기사입력 2019/04/28 [03:30]

[다경뉴스=백두산기자] 칠곡군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롯해 관내 참외 농가, 소비자, 초청인사 등 6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‘제14회 칠곡군 참외품평회’를 성황리에 개최했다.

 

▲  칠곡군, 올해 참외품평회 성황    © 백두산기자


이번 품평회는 칠곡 참외의 품질을 비교․평가하고 수준 높은 기술을 공유해 칠곡 참외 브랜드 가치의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.

 

이날 관내 18명의 참외농가들이 출품한 참외를 당도, 색깔, 크기, 육질 등 다양한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참외전문가 7명과 소비자 10명의 심사했다.

 

▲ 칠곡군, 올해 참외품평회 성황     © 백두산기자

 

심사를 거쳐 최한상(기산면 영리, 65세) 농가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.

 

특히 이번 품평회에 ‘소비·유통 트렌드 전망 및 도매시장 유통 전략’ 교육도 가져 최근 참외 소비 및 유통트렌드 전망을 통한 칠곡 참외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도 가졌다.

 

▲ 칠곡군, 올해 참외품평회 성황     © 백두산기자

 

이밖에도 6차산업과 연계한 참외 가공품 전시 및 시식 행사, 들풀사랑연구회의 야생화전시, 참외 우수 농자재 및 종묘사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려 도시 소비자와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.

 

백선기 칠곡군수는 “앞으로도 칠곡 참외의 품질향상을 통한 명품화, 홍보·마케팅 통한 브랜드 강화, 4차산업혁명 기술 보급, 농업현장 지도 강화 등 참외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일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
▲  칠곡군, 올해 참외품평회 성황   © 백두산기자
▲ 칠곡군, 올해 참외품평회 성황     © 백두산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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