칠곡도서관, 도서관주간·세계 책의 날 행사 개최

인형극 ‘해와 달이 된 오누이’공연 개최

백두산기자 | 기사입력 2019/04/23 [07:58]

[다경뉴스=백두산기자]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(관장 김영재)은 4월 19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55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칠곡군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형극 『해와 달이 된 오누이』공연을 개최했다.

 

▲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_인형극 공연     © 벡두산기자

 

한송이유치원 등 관내 어린이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『해와 달이 된 오누이』를 공연하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.

 

이번 인형극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오누이의 지혜와 용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으며,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이 되어 참여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.

 

김경순 계장은 “지역 어린이들이 『해와 달이 된 오누이』공연 관람을 계기로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여 책과 친해지는 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.”고 말했다.

백두산기자 du32@hanmail.net

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
 
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
내용
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,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
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